동원 준비가 된 삼성중공업 해상 플랫폼 | 아그레코 대한민국

동원 준비가 된 삼성중공업 해상 플랫폼

- Piltun PA-B 프로젝트의 육상 시운전과 해상 단계를 위해 공급된 임시 전력 패키지

- 맞춤 ‘방한’ 패키지 그리고 화재 & 가스 탐지 & 진압 시스템과 함께 아그레코가 공급한 7MW, 6kV 전력 패키지와 30 MW 부하시험기 패키지

- 아그레코의 솔루션으로 장거리 항해 전 플랫폼의 발전기에 대한 필수적인 시운전이 가능하였습니다.

대한민국 - 임시 발전과 온도 제어 서비스 공급의 세계 선두주자인 아그레코 plc는 2006년 2월부터 Sakhalin Energy Investment Co (SEIC) Piltun PA-B 플랫폼의 중요한 건조와 시운전 단계에서 전력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삼성중공업 (SHI)가 건조한 33,000톤 플랫폼은 현재 해상 목적지로 동원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아그레코는 이 플랫폼이 운송되는 동안 그리고 배치된 위치에서 초기 기간 동안 전력을 계속 공급할 것입니다.

2006년 말에, SHI와의 처음 12 개월 계약을 2007년 6월로 연장했으며, 추가적인 30MW, 6kV 부하시험기를 턴키 패키지에 포함시켰습니다.  플랫폼의 운영 성공에 필수적인 두 기의 선상 터빈을 시험하기 위해서 저항 리액티브 부하시험기 패키지를 사용했습니다. 이 부하시험기는 SHI와 Sakhalin Energy 팀이 장거리 항해 전 터빈을 완벽하게 시험하고 해상에 배치된 경우, 용량에 따라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사하린 해상은 -30°C 이하로 내려가기도 하는 겨울 몇 개월 동안 힘든 온도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그레코는 가장 추운 몇 개월 동안 지속적이고 안정된 전력을 보장하기 위한 통합 ‘방한’ 패키지를 갖춘 솔루션을 설계했습니다. 화재 & 가스 탐지와 진압 시스템도 아그레코가 설계한 패키지에 포함됐습니다.

아그레코의 기술 설계 팀은 관련된 다양한 문제, 특히 해상에서 예상되는 극한의 온도 조건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4 시간 현장 서비스와 유지 보수 직원들은 계약 기간 동안 설비가 최고 성능으로 가동된다는 것을 보장하였습니다.”라고 삼성 중공업 JC Kim 사업관리책임이사가 말하였습니다.

이번이 삼성중공업이 아그레코와 제휴한 Sakhalin Ⅱ 프로젝트에 관한 두 번째 경우입니다. 2005년, 아그레코는 현재 사할린 해상에 있는 26,000톤LUN-A 플랫폼에 전력을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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